영국 런던(LHR)행 항공편


세계 최고의 도시 중 하나인 런던은 수세기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국제적인 문화와 역사의 중심지로 활기가 넘칩니다. 시내 중심에서는 빅벤,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같은 최고의 명소들을 찾아볼 수 있는 반면 조금 더 나가 보면 웨스트엔드의 극장, 테이트 모던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품들을 만나거나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 중 하나인 히드로 공항(LHR)으로 입국하며 잠깐 차로 이동하면 대역병과 제2차 세계 대전을 견뎌냈으며, 셰익스피어와 디킨스 같은 작가들을 탄생시켰고, 훈훈한 펍에서 언제나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맞이하는 런던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영국, 미국 여행객 방문 환영


8월 02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 거주자는 도착 시 격리하지 않고 영국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객은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와 출발 3일 전에 받은 코로나19 검사 음성 결과를 제시해야 합니다. 또한 도착 당일 또는 2일 전에 PCR 검사를 사전 구매하여 완료해야 합니다. 

영국 및 다른 모든 세계 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는 델타 지도 찾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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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마일스 회원은 전 세계를 여행하고 아래의 모습처럼 사진을 찍으며 런던에 머무는 동안 꼭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합니다.

런던의 주 공항은 런던-히스로 국제공항으로, 이용 승객 수를 기준으로 할 때 세계 최대 공항 중 하나입니다. 여행자들은 히스로 공항을 거쳐(전년도 기준 약 7,340만 명) 84개 국가의 185개 목적지로 떠납니다. 이 공항에는 세계 유수 신문과 TV 방송국에 소식을 전하는 자체 상주 기자단도 있을 정도입니다. 여객 터미널 네 곳에는 많은 레스토랑과 카페, 펍, 상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또한 무료 무선 인터넷과 가족을 위한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7개 종교의 사제들이 여행자들에게 상담을 제공합니다.

런던-히스로 국제공항(LHR)

무료 관광 명소

런던은 건축, 미술, 패션, 연극, 문학 및 음식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싼 도시에서 가장 평가 절하된 부분은 한 푼도 쓰지 않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대영박물관, 테이트 현대 미술관, 국립 미술관, 빅토리아 & 알버트 등 세계 정상급 박물관과 갤러리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유명한 세인트 폴 교회(대성당 아님)와 템플 처치도 무료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세인트 폴 교회는 1662년에 펀치와 주디(Punch and Judy) 개막 공연이 열린 곳이고 템플 처치는 '다빈치 코드(Da Vinci Code)'에 등장한 곳입니다.

런던은 세계 어느 도시보다 녹지 공간이 넓은 곳입니다. 실제로 그 면적의 거의 1/3에 해당됩니다. 켄싱턴 궁 왕족 저택으로 사용되었던 켄싱턴 가든을 찾아 보세요. 350에이커 넓이의 시립 공원인 하이드 파크는 현지 주민들이 수영, 보트 타기, 테니스와 승마 등 모든 것을 즐기는 곳입니다. 일요일이라면 스피커스 코너에 가서 소리 높여 외치는 런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그리고 한 가지, 버킹엄 궁의 근위병 교대식을 못 본 채 런던을 떠나시면 안 됩니다. 4월부터 7월까지 매일 11:30에 열리는 이 의식은 약 45분이 걸립니다.

랜드마크

런던에 있는 150개의 고대 기념물을 빼놓는다면 런던을 제대로 방문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봐야 할 유명한 기념물로 우선 런던 탑이 있습니다. 이곳은 템즈 강변에 있으며 영국의 왕관 보물들을 모아 놓은 탑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고딕 양식의 교회로, 1100년 이후 최소 16번의 왕족 결혼식이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영국 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궁에 있는 시계탑 빅벤을 보지 않으셨다면 런던을 다 본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을 단번에 모두 보고 싶다면 런던 아이를 타 보세요.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현대적인 유리벽 관람차입니다.

공연 예술

런던은 공연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웨스트 엔드는 런던의 브로드웨이에 해당하는 곳으로 여러 극장이 모여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 뮤지컬, 셰익스피어 고전, 무용 공연장을 찾아 보세요. 오페라 팬이라면 세계 정상급 오페라 하우스로 평가 받고 있는 로열 오페라하우스를 놓치지 마세요. 런던에는 로열 발레단과 교향악단도 있습니다.

레스토랑

예전부터 영국의 음식은 놀림감의 대상이었지만 런던은 결코 미각에서 뒤처지는 곳이 아닙니다. 시내에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45개나 있으며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는 덕에 인도, 이탈리아, 광둥, 프랑스 음식 등 각종 전통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런던은 비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로마나 시드니, 뉴욕 등 다른 많은 인기 관광지에 비해 실제로 연간 강수량은 더 적습니다. 여름은 대체로 덥고 뜨겁게 느껴질 때도 있으며 7월의 평균 기온은 75 °F 정도입니다. 겨울은 춥고 습하며 눈은 매우 드뭅니다. 1월의 평균 최고 기온은 46°F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