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더블린(DUB)행 항공편


아일랜드, 격리 의무 없이 여행객 환영


아일랜드, 백신 접종 완료 및 미완료 여행객 모두 환영 검사 및 격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승객은 출발 전에 반드시 전자적으로 사전 등록을 해야 합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자는 백신 접종 증빙 자료를 제시하는 조건으로 검사나 자가 격리 없이 아일랜드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백신은 유럽연합에서 승인한 것이어야 함).

아일랜드 및 다른 모든 세계 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는 델타 지도 찾기를 참조하세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더블린은 아일랜드의 수도로서 다른 어느 곳보다 개성 있는 곳입니다. 아일랜드 동부 해안에 위치한 더블린은 옛것과 새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고색창연한 중세와 조지아 왕조 시대, 그리고 현대의 건축물로 둘러싸인 이 항구 도시는 대도시의 세련미와 전통적인 매력이 어우러져 다양하고 독특한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곳입니다. 아일랜드에 도착하는 여행객은 보통 더블린 공항(DUB)을 통해 입국하며 도심에서 퀵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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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마일스 회원은 전 세계를 여행하고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으며 아일랜드에 머무는 동안 꼭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합니다.

‘더블린 공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더블린의 공항은 더블린에서 북쪽으로 4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보통 운행 대수가 많아 도시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나 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 이 공항은 아일랜드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곳으로 두 개의 터미널이 있습니다. 델타항공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터미널이자 미국 사전 세관 이민국 시설을 갖추고 있는 터미널 2로 운항합니다.

리피 강기슭에 자리잡은 더블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학 도시로서 도시 도처에 유서 깊은 문예 유산을 많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네스 맥주의 본고장이기도 한 더블린을 방문하시면 "흑맥주" 양조장은 꼭 둘러보셔야 합니다.

더블린 사람들을 만나보면 더블린이 유럽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두 번이나 뽑힌 이유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쇼핑이나 외식을 하든, 자갈 박힌 길을 따라 산택을 하든, 다양한 역사 유적지 만큼이나 놀라운 매력이 더블린의 곳곳에서 다가옵니다.

도심에서 방문하실 수 있는 곳도 많지만 조금만 더블린 교외로 나가시면 멋진 풍경, 성곽, 해안선의 아름다움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파워스코트 하우스와 가든, 유서 깊은 글렌달로그가 위치한 장대한 위클로우 마운틴 국립공원, 중세 도시인 킬케니 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뉴그레인지 등이 모두 도심에서 자동차로 1시간 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당일 여행이 가능합니다.

야간이 되면 도심 한가운데 있는 템플 바의 활기가 넘치는 곳에서 멋진 음악과 문화, 맛있는 음식을 즐기실 수도 있고, 전통적인 더블린 펍을 방문하셔서 맥주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해안가 기후 특성으로 인해 더블린은 1월과 2월에는 40도 초반, 7월과 8월에는 60도 정도의 기온을 기록하며 시원하고 습한 기후를 갖고 있습니다. 강우량은 일년 내내 고른 편입니다. 기온의 편차가 적어서 일년 내내 언제든 더블린을 방문하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