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행 항공편


 

1642년에 설립되어 약 160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이 도시에는 캐나다 그 어느 도시보다 역사적인 장소가 많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문화적 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항공우주부터 기술, 영화 및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몬트리올보다 불어 사용 거주자가 많은 곳은 오직 파리 뿐입니다. 프랑스 풍의 영향을 주로 받은 몬트리올은 정말 멋진 기억을 남겨줄 것입니다.

이 도시를 처음 방문하신다면, 아일랜드 서부 유럽과 가장 가까운 정취를 지닌 구 몬트리올(Old Montreal)을 둘러 보세요. 유서 깊은 교회, 갤러리, 상점, 까페, 레스토랑으로 둘러싸인 몬트리올 노트르담 거리와 생 로랑 거리와 같이 아름다운 거리를 걸어 보세요. 마치 대서양 건너편에 있는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노트르담 대성당부터 소개하겠습니다. 1829년도에 완공되었으며, 고딕 복고 양식의 멋진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이 성당은 지상 200피트에 달하는 두 개의 트윈 타워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성당 내부에 있는 화려한 장식의 제단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입니다. 서쪽으로 가면 맥길 대학 근처에 몬트리올 미술관이 있는데, 여기에는 램브란트, 마티스, 세잔 및 피카소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훌륭한 갤러리가 다수 있습니다. 도시의 반대 편인 서쪽에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기념비적인 교회인 성 요셉 성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전통적인 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1904년에 건립되었으며, 거대한 돔은 세계에서 3번째로 큽니다.

미식가들을 위한 기쁜 소식으로, 구 몬트리올에는 최상급 레스토랑들이 많이 있으며 특히 프랑스 풍의 비스트로들이 뛰어납니다. 또한 우수한 이탈리아 해물 요리점과 동양 음식점들도 많이 있습니다. 식사 후에 저녁 산책을 즐기기에 훌륭한 장소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