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제휴사

웨스트젯


델타항공과 웨스트젯이 미국-캐나다 간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더 많은 혜택과 순조로운 여행 경험을 전해드립니다.

델타항공은 고객 여러분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행의 매순간에 델타항공의 기준을 높이는 여러 조치를 시행하여 안전을 유지하고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방식이 달라진 지금, 여행 시 어떤 부분을 예상해야 하는지 아실 수 있도록 델타항공이 고객 여러분의 여행 준비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정책은 다를 수 있으나 델타항공이 신뢰하는 제휴사인 웨스트젯 역시 유사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젯 최신 뉴스


2021년 3월 18일부터, 메달리온 회원은 다시 여행할 준비가 되시면 웨스트젯 항공편으로 여행하고 엘리트 혜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제 웨스트젯으로 여행할 때 회원님의 메달리온 자격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은 추가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메달리온 수하물 허용량, 라운지 이용1, 우선 탑승2, 우선 체크인, 선호 좌석3, 수하물 우선 접수, 수하물 우선 처리, 프라이어리티 보안4 및 환승 데스크 우선 이용.

웨스트젯의 상호 엘리트 혜택에 대한 전체 목록은 여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델타항공과 전 세계의 제휴 항공사는 승객 및 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Delta CareStandard 및 웨스트젯의 안전 최우선(Safety Above All), 새 창에서 열림 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청결한 경험을 제공해 드리고자 다양한 조치를 실행한 이유입니다.

델타와 웨스트젯은 회원님들에게 여행 전에 최종 목적지의 입국 요건을 확인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웨스트젯은 또한 COVID-19 페이지, 새 창에서 열림에서 최신 입국 요건, 안전 개선 및 검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델타 제휴사 이용 시 편의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거나 델타항공의 웨스트젯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델타항공 및/또는 웨스트젯 또는 해당 제휴사(Swoop 제외) 또는 계약 항공사가 운항하는 미국과 캐나다 간 구간을 포함한 당일 국가 간 또는 국제선 여정을 이용하는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및 골드 메달리온 회원은 회원과 동행하고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하는 추가 동반객 1인과 함께 확약된 탑승권 제시를 통해 캘거리 국제 공항(YYC)의 웨스트젯 엘리베이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휴사 또는 타사 라운지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며 캐나다 내 국내 예약에 한해 여행하는 경우에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2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및 골드 메달리온 회원은 웨스트젯의 1구역 그룹으로 탑승하게 됩니다. 실버 메달리온 회원은 웨스트젯의 2구역 그룹으로 탑승합니다.
3웨스트젯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다이아몬드, 플래티넘 및 골드 메달리온 회원만 선호 좌석을 포함하여 무료 좌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이코노미 요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회원과 동일한 예약 시 최대 8인의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체 예약으로 여행하는 동반객에게는 유효하지 않습니다.
4서비스가 제공되는 공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웨스트젯과 델타항공은 캐나다 경쟁총국(Canadian Competition Bureau, CCB)의 캐나다 경쟁법 하에서 두 항공사의 미국–캐나다 국제합작투자 제안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CCB는 웨스트젯과 델타항공이 제안한 합작투자 계약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확인하는 내용의 무제재확인서를 발급했습니다.

“오늘 CCB의 승인은 웨스트젯-델타항공 국가간 합작투자 제안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중요한 단계입니다.”라고 웨스트젯 사장 겸 CEO인 Ed Sims는 말했습니다. “적시에 이루어진 CCB의 철저한 심사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합작투자는 미국-캐나다 출장 및 관광객의 증가로 양국 간에 소비자 선택권, 연결성 및 경제적 이익을 증대시킬 것입니다.”

델타항공 CEO Ed Bastian은 “CCB의 의미 있는 결정 덕분에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는 고객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합작투자 구현에 한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델타항공과 웨스트젯의 합작투자로 더 많은 항공편과 목적지, 공항 연결성 개선 및 한층 향상된 상용고객 프로그램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광범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항공사의 해당 합작투자 제안은 미국 교통부의 규제 승인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