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제휴사

웨스트젯


델타항공과 웨스트젯이 미국-캐나다 간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더 많은 혜택과 순조로운 여행 경험을 전해드립니다.

델타항공은 고객 여러분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여행의 매순간에 델타항공의 기준을 높이는 여러 조치를 시행하여 안전을 유지하고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방식이 달라진 지금, 여행 시 어떤 부분을 예상해야 하는지 아실 수 있도록 델타항공이 고객 여러분의 여행 준비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정책은 다를 수 있으나 델타항공이 신뢰하는 제휴사인 웨스트젯 역시 유사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


빠르게 성장하는 네트워크

1996년 웨스트젯은 항공기 3대, 목적지 5곳, 웨스트제터로 일컬어지는 친절한 직원 220명으로 시작했습니다. 22년이 지난 지금 웨스트젯은 현재 북미, 중미, 카리브해, 유럽 내 100여 개가 넘는 목적지를 포함하여 20여 개 국가 175여 개 목적지로 운항합니다. 14,000명에 달하는 웨스트제터는 매일 700여 편의 항공편(항공기 170대 이상)에서 연간 2,50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확대

웨스트젯은 캘거리, 밴쿠버, 토론토의 허브에서 최근 캘거리-애틀랜타 노선을 포함하여 캐나다와 미국 간 주 650편 이상의 다이렉트 항공편을 제공합니다.

추가 혜택


웨스트젯 최신 뉴스


웨스트젯과 델타항공은 캐나다 경쟁총국(Canadian Competition Bureau, CCB)의 캐나다 경쟁법 하에서 두 항공사의 미국–캐나다 국제합작투자 제안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CCB는 웨스트젯과 델타항공이 제안한 합작투자 계약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확인하는 내용의 무제재확인서를 발급했습니다.

“오늘 CCB의 승인은 웨스트젯-델타항공 국가간 합작투자 제안을 이행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중요한 단계입니다.”라고 웨스트젯 사장 겸 CEO인 Ed Sims는 말했습니다. “적시에 이루어진 CCB의 철저한 심사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합작투자는 미국-캐나다 출장 및 관광객의 증가로 양국 간에 소비자 선택권, 연결성 및 경제적 이익을 증대시킬 것입니다.”

델타항공 CEO Ed Bastian은 “CCB의 의미 있는 결정 덕분에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는 고객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경험을 제공하는 합작투자 구현에 한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델타항공과 웨스트젯의 합작투자로 더 많은 항공편과 목적지, 공항 연결성 개선 및 한층 향상된 상용고객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광범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해질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두 항공사의 해당 합작투자 제안은 미국 교통부의 규제 승인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