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행 항공편


                                                   

리마의 역사는 16세기 초, 스페인의 정복자였던 프란시스코 피자로가 이 도시를 발견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이후로 리마는 고고학 유적지, 광장, 성당, 박물관, 그리고 해변에 이르기까지 다양함을 갖춘 남아메리카의 중심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이 남아메리카 도시의 매력 대부분은 역사박물관, 교회 그리고 왕궁들에 펼쳐진 이 곳의 역사 입니다. 마요르 광장 (Plaza Mayor)으로도 알려진 아르마스 광장(Plaza de Armas)은 1920년대에 지어졌으며, 여러 궁전과 동으로 만든 분수, 리마 성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곳은 1535년에 피자로가 도시를 시작한 장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일 낮 정오에 고비에르노 궁정(Palacio del Gobierno) 앞에서 진행되는 멋진 근위병 교대식은 정말 구경할 만합니다.

페루의 미라플로레스(Miraflores) 구역에는 쇼핑가, 정원, 해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에게는 부자들의 동네로 알려진 미라플로레스는 호텔, 카페, 극장, 갤러리 등이 많아 관광객들이 머물기 좋은 곳입니다. 리마에 머무는 동안 편리하게 많은 문화 행사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중심지입니다.

리마시 경계를 넘어서면 바로 페루의 아름다운 해변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보드를 가지고 나가, 어느 해변에서든 서핑을 배워 보세요. 파도 타기 가장 좋은 계절은 4월에서 10월이지만,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 덕분에 언제든지 해변을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모래사장과 따뜻한 햇볕이 그리우셨다면, 언제든지 이 곳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