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ICN) 위탁 수하물 엑스레이 이미지


델타항공이 대한민국과 미국의 보안 검색 직원들과 함께 한미 양국 간 여행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델타항공은 항공편 출발 시 인천 국제공항의 일반 보안 검색 과정에서 받은 수하물 태그 데이터와 위탁 수하물의 엑스레이 이미지를 전용 보안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과 공유해 입국 절차를 간소화해 드립니다. CBP는 이러한 이미지를 도착 전 세관 검사 수행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CBP에서 통과된 위탁 수하물은 자동으로 환승 항공편으로 옮겨져 최종 목적지까지 보내집니다. 추가적인 보안 검색이 필요한 경우, 보안 검색 직원이 알려드립니다.

이 문제는 ‘이동성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특별사례’에 따라 처리 중입니다.